부등식에서도 이항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되나요?
이항은 원래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다보니
마치 항이 옮겨지는 것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부등식에서도 부등식의 성질을 이용해서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어도 부등호 방향은 변화되지 않으니
마치 항이 옮겨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항의 정의를 살펴보니~
"등식에서~~~... 라고 시작이 되어 있어서...
이항이라는 용어...
부등식에서도 사용해도 될까요??
<P>부등식에서도 이항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되나요?</P> <P> </P> <P>이항은 원래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다보니</P> <P>마치 항이 옮겨지는 것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P> <P> </P> <P>부등식에서도 부등식의 성질을 이용해서</P> <P>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어도 부등호 방향은 변화되지 않으니</P> <P>마치 항이 옮겨지는 것처럼 보이는데...</P> <P> </P> <P>이항의 정의를 살펴보니~</P> <P>"등식에서~~~... 라고 시작이 되어 있어서...</P> <P> </P> <P>이항이라는 용어...</P> <P>부등식에서도 사용해도 될까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