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학8-나(중2) 몇 몇 교과서에 닮음의 위치에 관련한 정의가 두 개의 닮은 도형에 대하여 대응하는 점을 이은 직선이 모두 한 점 O를 지날 때, 이 두 도형은 닮음의 위치에 있다고 하며, 점 O를 닮음의 중심이라고 한다 라고 되어 있읍니다. 이 정의가 옳은 가요?
제 생각은 두 개의 (닮은?)도형에 대하여 대응하는 점을 이은 직선이 모두 한 점 O를 지나고, 이 점에서 대응하는 점까지의 선분의 길이의 비가 일정할 때, 이 두도형은 닮음의 위치에 있다 라고 정의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저의 주장의 초점은 닮음의 위치의 정의에 대응하는 점을 이은 선분의 길이의 비가 일정하다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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